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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서 꺼낸 유언장 왜곡’ 고발경찰 “뒷받침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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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fht43oso 작성일 25-06-09 16:38 조회 64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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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서 꺼낸 유언장 왜곡’ 고발경찰 “뒷받침할 만한 증거 부족”LG 트윈타워 사옥 전경. [연합][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고(故) 구본무 LG 선대회장의 부인 김영식 여사와 장녀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가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과 하범종 LG 사장을 고발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무혐의로 결론을 내렸다. 앞서 모녀 측은 구본능 회장과 하 사장이 고인의 유지를 왜곡했다고 주장했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관계자는 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모녀 측의 고발 내용을 뒷받침할 만한 증거 등이 부족해 지난 4월 불송치 결정을 했다”고 설명했다.수사를 담당했던 서울 마포경찰서도 이날 구본능 회장과 하 사장에 대해 특수절도 및 재물손괴, 위증 등 혐의에 대해 지난 4월 무혐의로 결론 내리고 불송치했다고 밝혔다.구본능 회장은 구본무 선대회장의 첫째 동생이자, 현 LG그룹 구광모 회장의 친부다.이번 고발은 LG가 모녀가 구본능 회장과 하 사장이 구본무 선대회장의 곤지암 별장과 여의도 LG트윈타워 집무실에 있던 개인 금고를 무단으로 열고, 유언장을 가져가 고인의 뜻과 다르게 유지를 전달했다고 주장하며 제기됐다.경찰은 구본능 회장이 금고를 연 사실을 당시 모녀에게 알렸으나, 모녀가 이유를 묻거나 물품 반환을 요구한 정황이 없었다는 점 등을 종합해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금고서 꺼낸 유언장 왜곡’ 고발경찰 “뒷받침할 만한 증거 부족”LG 트윈타워 사옥 전경. [연합][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고(故) 구본무 LG 선대회장의 부인 김영식 여사와 장녀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가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과 하범종 LG 사장을 고발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무혐의로 결론을 내렸다. 앞서 모녀 측은 구본능 회장과 하 사장이 고인의 유지를 왜곡했다고 주장했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관계자는 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모녀 측의 고발 내용을 뒷받침할 만한 증거 등이 부족해 지난 4월 불송치 결정을 했다”고 설명했다.수사를 담당했던 서울 마포경찰서도 이날 구본능 회장과 하 사장에 대해 특수절도 및 재물손괴, 위증 등 혐의에 대해 지난 4월 무혐의로 결론 내리고 불송치했다고 밝혔다.구본능 회장은 구본무 선대회장의 첫째 동생이자, 현 LG그룹 구광모 회장의 친부다.이번 고발은 LG가 모녀가 구본능 회장과 하 사장이 구본무 선대회장의 곤지암 별장과 여의도 LG트윈타워 집무실에 있던 개인 금고를 무단으로 열고, 유언장을 가져가 고인의 뜻과 다르게 유지를 전달했다고 주장하며 제기됐다.경찰은 구본능 회장이 금고를 연 사실을 당시 모녀에게 알렸으나, 모녀가 이유를 묻거나 물품 반환을 요구한 정황이 없었다는 점 등을 종합해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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