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대구 수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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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 26-01-13 22:02 조회 3회 댓글 0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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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대구 수성구 성동 잎들깨 비닐하우스에서 농민들이 잎들깨를 따고 있다. 김현목 기자 지난 12일 대구 수성구 성동 잎들깨 비닐하우스에서 농민들이 빠른 손놀림으로 잎들깨를 수확하고 있는 모습. 김현목 기자 비닐하우스에서 자라고 있는 잎들깨. 김현목 기자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대구는 한때 동구 반야월 지역을 중심으로 전국 잎들깨의 '본산지'로 불렸다. 기후변화 및 도시팽창으로 주산지의 위상은 예전만은 못하지만, 현재 비닐하우스 안에선 여전히 '전국 최고 품질'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농사일을 이어가는 이들이 적잖다.◆ 잎들깨 주산지를 떠받치는 비닐하우스지난 12일 대구 수성구 성동(고산동 주변)의 한 잎들깨 비닐하우스. 살을 에는 듯한 칼바람이 온몸에 스며드는 날씨 속에서도 이곳은 달랐다. 비닐하우스 문을 여는 순간 따뜻한 공기를 마주할 수 있었다. 안경엔 습기가 가득 찼다. 비닐을 통과한 햇빛 아래 초록빛 잎들깨가 끝없이 펼쳐졌다.하우스 중앙 통로를 따라 농민 3명이 자리를 잡고 앉아 잎을 땄다. 낮은 의자에 앉거나 무릎을 꿇은 채 허리를 깊게 숙이고 작업을 했다. 고된 작업이지만 손놀림은 빠르고 정확했다. 한 손으로 줄기를 살짝 들어올린 뒤 다른 손으로 알맞게 자란 잎만 골라 땄다. 너무 어린 잎이나 큰 잎은 그대로 남겼다. 자로 잰 듯한 수작업엔 군더더기가 없었다. 수확한 잎은 상처가 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상자에 담겨졌다.비닐하우스 천장엔 보온시설과 자동개폐장치가 설치됐다. 온도와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잎들깨가 날씨 변화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다. 수확된 잎들깨는 하우스 한쪽에서 재선별된다. 크기와 모양, 색깔에 따라 분류하는 작업도 전부 손으로 이뤄줬다.이 농가는 3천305㎡ 규모의 시설하우스 6개동을 운영했다. 현재 3개동에서 잎들깨를 재배하고 있다. 나머지는 계절에 따라 다른 작목을 준비한다. 잎들깨 수확은 통상 5월 말까지 이어진다. 여름철엔 재배를 쉬고 토양 회복에 주력한다. 휴지기 동안 토양을 갈고 유기질 비료를 넣은 뒤, 비닐하우스를 밀폐해 열·균처리를 한다. 파종은 대부분 직파 방식이다. 줄기와 생육 상태가 더 안정적이어서다.8월 말 파종이 끝나면 다시 수확[앵커]TBC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출마가 유력한 예비 주자들을 잇따라 만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경제 리더십'으로 대구의 발전을 이끌겠다며,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3선의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을 김예은 앵커가 만나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김예은 앵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추경호 국민의힘 의원] 안녕하십니까.추경호입니다. Q1. 지난달 29일이었죠.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셨습니다. 시장에 도전하시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으십니까? A1. 저는 35년간 경제 관료로서 전문성을 쌓아왔고 그리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하면서 국가 경제의 큰 그림도 그렸고 그리고 예산을 배분해 본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3선의 국회의원으로서 그리고 원내대표를 지내면서 쌓은 정치력과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을 해서 대구 경제를 빨리 살리고 그리고 우리 청년들한테 일자리를 제공해야 되겠다 이런 인식 하에 혼신의 힘을 다하기 위해서 대구시장에 나서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Q2. 대구시장 당선되면 '추경호표' 1호 정책A2. 무엇보다도 첫째도 경제 둘째도 경제 셋째도 경제입니다. 대구의 경제 심장을 힘차게 뛰게 해야 되겠다. 성장 엔진을 가동시켜야 되겠다 그래서 대구를 다시 위대한 도시로 거듭나게 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Q3. 차별화된 경제 활성화 대책A3. 그동안 경제 환경 변화에 맞춰서 산업 구조의 전환이 이루어졌어야 하는데 그 시기를 놓치고 첨단 그리고 고부가가치 산업 기지화를 했어야 되는데 그게 미진하고 그리고 우리 또 강점인 섬유 기계, 부품 등 제조업이 빨리 첨단 고부가가치와 스마트화로 전환을 했어야 되는데 그 자체도 역시 늦었다 이런 부분에 관해서 동력을 찾아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그러기 위해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하고 중앙 정부로부터 재정 지원 세제 지원 금융 지원 그리고 각종 제도 개편 이런 것이 필요하다. 그래서 대구 경제의 대개조를 시작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Q4.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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