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옥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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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 26-01-11 10:35 조회 1회 댓글 0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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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옥천면 '도서문화센터' 전경. 사진=농림부 제공. 2025년 전국 51개 시·군에 걸쳐 모두 86개의 생활 SOC 복합센터가 문을 열며, 지속가능한 농촌재생을 뒷받침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2025년 한 해 동안 일반 농산어촌 개발사업(농촌중심지활성화, 기초생활 거점 조성)을 활발히 전개한 결과를 소개했다. 전국에 산재된 생활 SOC 복합센터는 농촌 지역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농촌재생의 기반 마련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농촌 지역에 부족한 문화·복지·여가 등 기초생활 인프라를 읍·면 중심지에 확충해 농촌 주민의 삶의 질 제고를 가져왔다. 센터는 지난해 전북 김제시 축산면 아라리요 나눔터 등을 포함한 86개를 더해 어느덧 1129개까지 늘었다. 이와 연계한 건강과 문화, 교육 프로그램과 배후마을 주민 대상의 '이동장터' 등 찾아가는 서비스가 실행됐다. ▲전국적인 모범 사례 되짚어보니=대표적 성과 창출 사례로는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의 '도서문화센터'가 꼽힌다. 1층 작은 도서관과 2층의 청소년 쉼터 및 소규모 교육공간을 토대로 청소년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세대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연간 약 만 명의 지역 주민이 작은 도서관에서 독서 및 자기 개발을 하고, 청소년 쉼터에서 방과 후 학교와 같은 보육 서비스를 누리고 있다. 소규모 교육공간에서는 바리스타 등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마을 커뮤니티 활동을 하고 있다. 아산시 신창면의 '신창행복누림터. 2024년 개관한 아산시 신창면의 '신창행복누림터'는 농촌 주민들이 사회적 협동조합을 설립·운영해 해당 시설의 활용도를 높이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신창마루 사회적 협동조합은 제과·제빵과 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해 개관 이후 1년 만에 만 명 이용 등의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냈다. 2023년부터 3년 연속 지역 축제를 주최해 주민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2021년 문을 연 세종金 “한국발 무인기 명백…설명 있어야”전날 국방부 입장 발표엔 “현명한 선택”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 2020.3.4 연합뉴스 자료사진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11일 “명백한 것은 한국발 무인기가 우리 국가의 영공을 침범하였다는 사실 그 자체”라며 “실체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김 부부장은 11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한국 무인기가 북한 영공에 침투했다고 거듭 주장하면서 “사태의 본질은 그 행위자가 군부냐 민간이냐 하는데 있지 않다”며 이렇게 말했다.그는 한국 국방부의 전날 입장 발표에 유의한다며 “개인적으로는 한국 국방부가 우리에게 도발하거나 자극할 의도가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밝힌데 대하여 그나마 연명을 위한 현명한 선택이라고 평하고 싶다”고 말했다.앞서 북한은 전날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지난해 9월과 지난 4일 한국이 무인기를 침투시켰다고 주장했다.북한의 주장에 대해 국방부는 우리 군의 작전이 아니라고 거듭 강조하며 민간 무인기일 가능성을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다.김홍철 국방정책실장은 전날 ‘무인기 관련 북 총참모부 성명에 대한 국방부 입장’을 발표하고, “1차 조사 결과, 우리 군은 해당 무인기를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북한이 발표한 일자의 해당 시간대에 무인기를 운용한 사실도 없다”고 단언했다.이어 “민간 영역에서 무인기를 운용했을 가능성에 대해선 정부 유관기관과 협조해 철저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우리는 북한을 도발하거나 자극할 의도가 없으며, 남북 간 긴장을 완화하고 신뢰를 쌓아가기 위해 실질적인 조치와 노력을 지속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북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10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작년 9월과 지난 4일에 한국이 침투시킨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사진은 북한이 주장한 개성시 장풍군에 추락된 한국 무인기. 2026.1.10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 부부장은 이날 담화에서 “한국이 앞으로도 우리에 대하여 도발을 선택한다면 그로부터 초래되는 끔찍한 사태를 감당하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김 부부장은 북한에 침투한 무인기가 정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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