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선물로 나눔해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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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 26-01-12 19:05 조회 3회 댓글 0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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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선물로 나눔해준 것 들이 날 은행동 걷는데, 눈이 내려줘서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었어요 해삐 ️크리스마스 오전~ 오후는 언니랑 보내고, 오후부터 남자친구랑 보냈어요 ㅎㅎ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로 꽉 채운 하루이 집은 마카롱이 유명한 듯 하여, 엄마를 주려고 샀습니다. 엄마가 마카롱을 좋아해요 저도 준비한 선물을 줬어요 ㅎㅎ 언니 대감동 ㅋㅋ 외동 중에 나처럼 훌륭하게 잘 큰 애는 첨봤다고 ㅋㅋ 항상 그러는데.. 음 칭찬인지 까는건지 애매미묘합니다 우리끼리 ~ 대전으로 복귀해서 언니랑 작별하고 (머리띠 이제 벗으라고 하니 서운해 했다ㅋ)크리스마스 이브의 밤은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을 보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크리스마스 분위기 낭낭저는 항상 고정된 취향. 에티오피아예전 렉돌까페에 갔을때, 카페냥 특유의 사람을 질려함으로 렉돌의 명성을 느끼지 못했는데요. 얘는 초면부터 사람을 엄청 좋아하고 스킨쉽도 즐기더라고요. 날 좋아하길래 한번 안아보았더니, 예쁘게 안기자마자 바로 골골송시작..인형처럼 예쁘게 안기는 고양이라는 것을 체험했습니다.크리스마스 시즌. 대전은 성심당 말차시루 딸기시루로 진짜 난리가 났는데ㅋㅋ 8시간 30분 웨이팅했다는 사람까지 나옴..정작 대전사람들은 또 옆 도시 다른 유명 디저트집으로 갑니다 남자친구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이 스노우볼과 뒤에 포장된 가습기를 사줬어요. 제 선물은 크리스마스카드와 크리스마스 연주였어요 ㅋㅋ 뭔가 불공평하다고 느낀다면? 원래 인생이 그런 것 입니다 ㅋㅋ 지난 크리스마스의 기록입니다. 크리스마스에만 꺼내입는 빨간 니트. 크리스마스에는 역시 빨강이죠~데이지 왜 거기에 있늬?크리스마스 끝 END건강하게 잘 지내렴~ 부디 이 업체는 손님한테도 너무 불친절하고, 고양이들은 방치학대하고.. 어떻게 좀 조치가 되었으면 합니다.이번 크리스마스는 홈파티로 즐겼어요. 이사&복직 앞두고 신경쓸것이 많아서, 어딜 가고싶다는 욕구 자체가 사라지더라고요ㅋㅋ 언니가 커플템으로 사준 선물감사합니다.멀리 옆 도시까지 달려달려. 크리스마스와는 그닥 어울리지 않는 메밀 칼국수와 비빔국수를 먹었어요 ㅋㅋ이 집은 감자케익과 클래식 딸기 타르트가 먹을만 합니다!이 아이들도 대부분 길거리에서 구조된 애들이고요. 취지는 좋으나, 개체수 대비 공간이 너무 협소하구요. 무엇보다도 청결도가 최악이였어요. 고양이공간에 문열고 들어가자마자 진짜 악취가..ㄷㄷ 코를 찌르는 암모니아 냄새 때문에, 후각이 예민한 언니는 아예 한발자국도 못들어왔고 저도 1분이상 못있겠더라고요. 제가 삭힌 홍어도 여유롭게 즐기는 사람인데 ㅋㅋ 여기 암모니아 냄새는 진짜 알레르기 반응 일어날정도로 말도 안돼는 경악스러운 수준이였어요 보기에는 예쁜데요.나는 마카롱 언니는 원두랙돌의 명성을 느껴봅니다.잠깐 웨이팅 후 구매쭉 걸어서 은행동까지 가서 지하상가 피자집 피자&와플 먹어주고, 인형뽑기를 여러번 했지만 오늘은 운이 안따라주네23-24일 성심당이 난리가 나서, 25일날 사람구경삼아 들러봤는데요. 25일은 또 여유있어보이더라고요. 욕망을 욕망하는 사람들..이랄까? ㅋㅋ수십마리의 고양이가 대부분 널부러져서 자고 있고(아픈듯), 일부 깨어있는 애들도 눈이랑 코랑 다 축축하고 상태가 좋지 않더라고요.그리고 굉장히 쇼크였던 것. 올 해 갑상선 암 수술 부작용을 발견했습니다 T.T 폐활량이 아주 떨어져서, 아무리 애를 써도 풍선이 안불어집니다...;;;충격적... 풍선 한개도 못부는 닝겐이 되어버렸다니.. 러닝을 다시 할 수 있으려나; 크리스마스 ~언니랑 둘이 데이트 내내 머리띠 쓰고 있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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