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하나하나 보기 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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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reo 작성일 25-05-24 14:46 조회 446회 댓글 0건본문
물건 하나하나 보기 시작하
물건 하나하나 보기 시작하면 버리기 아깝다 이건 그냥 두자 요런 해괴망측한 생각이 들까 봐 박스째 버리려고 노력했어요.이제 컴퓨터도 바뀌면 자주 찾을 것 같아요.데스크테리어프린트 테이블이 있는데요. 큰 방이지만 큰 책상이 들어가서 넓지도 않아요.물건 찾기도 쉬워졌어요.세 번째 공간은 레이저프린터와 상자와 카메라 등으로 정리했어요.그래서 이번 기회에 싹 정리하기로 했어요. 그냥 안 보고 고대로~~ 버리자 생각했어요. ㅋ그리고 붙박이장 안에 가득한 물건들을 다 치우기로 했답니다.방에 물건이 많이 없으니까 방이 울려요. ㅎ큰 방인데 그렇게 막 크지는 않아요.이불로 정리했고요, 밑에는 여전히 물건들로 많아요.~ 다 필요한 것들이라 뒀는데 최대한~ 하나하나 없애서 정리하고 싶어요.이번에 맥스로 바꾸면서 디스플레이를 샀어요.인테리어 전 모습 큰 방책상은 밀어서 옮겼습니다.이런 여유로움이 좋아요.쓰는데 좀 불편했거든요.처음부터 이렇게 쓴 건 아니었고 한 번 회장님 모드로 써보고 싶어서 책상 배치를 바꿨는데 결론은 해봤으니 아는 거니까ㅋ 해보니 별롭니다.자주 말고 매일매일 찾아야죠~:)안녕하세요 안김입니다.프린트 테이블은 없애기로 했어요.원래 큰 방은 멀티룸으로 티브이와 소파랑 작은 책상이 있었어요. 그러다 큰 방과 거실의 역할을 바꾸면서 큰 방이 홈오피스 역할을 하게 되었답니다. 안방은 안주인을 위한 공간이기도 하고요 ㅋ프린트 테이블 하나 없애니까 방이 꽤 넓어 보여요.삼각대와 화분을 하나 뒀어요.봄을 맞이하기도 했고 해서 서재를 리셋하기로 했어요.이번 홈오피스 정리가 너무 잘 된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고생한 보람이 있어요.짜~잔 붙박이장은 이렇게 정리가 되었어요.테이블 야자는 창가로 옮겨졌어요.생각한 끝에 작은방 책상 위에 올려두기로 했어요. 생각보다 잘 어울려요.상자 안을 보지 않았는데 일단 두고 하나씩 정리하려고요.그럼 프린트기는 어디 둘 거냐~ 처음에는 붙박이장 안에 넣었는데, 공간이 너무 아까운 거예요.책상 옮기기 전 모습약간 실천은 한 거 같아요. ㅎ이사 와서 처음 모습은 이랬어요.두 번째 공간은 책과 노트로 정리했어요.물건으로 가득한 붙박이장인데 뭐가 들었는지 모르게 1년 내내 붙박이장 한번 열어볼까 말까 더라고요.회전의자 때문에 깔긴 했는데 불편함이 없어 없앴어요.일단 동선이 길어요. 책상까지 가는데 돌아가야 해서 불편했어요.여기는 책과 노트로 가득했었는데 반으로 확 줄였어요. 많이 버리고 최대한 물건들이 겹치지 않게 정리를 했어요.2025년은 정리의 해~!회장님 책상보다 훨씬 정리돼 보이죠~책상을 방문에서 봤을 때 길쭉하게 놓을 거예요저희 집 큰 방은 즉 안방이죠... 큰 방이 저의 작업방입니다. 흐흐흐그래서 이번에 다시 처음처럼 원복 하기로 결정을 했어요.프린트 치우기 전이런 느낌 좋죠~넓은 공간에 책상 하나 두는 게 저의 꿈인데요.카펫은 세탁해서 무료 나눔 했답니다.프린트 없앤 모습짜~잔 이렇게 정리가 되었습니다.어수선했던 홈오피스 심플 라이프에 딱 맞게 정리가 되었어요.너무 한꺼번에 정리하면 힘드니까 일단 보이는 것들만 정리를 했는데도 깔끔해졌어요.스툴 하나 두니 사색 공간이 생겼어요.아직 맥스는 오지 않았지만 노트북으로 연결해서 디스플레이를 쓰고 있어요.창 뒤로 들어오는 햇볕 때문에 뒤통수가 따갑고 모니터가 보이지 않는 불편함이 있었어요. 장미로 물드는 첫번째 봄축제 2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포토스팟, 먹거리존, 공예체험 등 각종 즐길거리 가득 고인돌공원 ‘오! 해피 장미빛축제’ / 공지영기자 jyg@kyeongin.com 장미향 가득한 고인돌 공원에서 올해 마지막 봄나들이 어떨까. 23일 오전, 오산시 금암동 ‘고인돌 공원’을 찾았다. 처음 열리는 ‘장미빛축제’ 준비에 한창인 고인돌 공원 곳곳에 색색의 장미꽃이 폈다. 이번 봄, 변덕스러운 날씨 탓에 정성들여 심어둔 장미꽃이 아직 만개하지 못한 구간도 있었지만, 다양한 종의 장미꽃들이 화려하게 피어 있었다. 이날은 축제가 개막하기 하루 전이었지만, 공원 산책로마다, 공원 내 구역마다 활짝 핀 장미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시민들이 눈에 띄었다.유럽 정원풍 시설물과 장미꽃이 잘 어우러진 ‘포토스팟’들이 곳곳에 마련돼 있어 가족단위 뿐 아니라 SNS 사진을 즐기는 청년들에게도 인기를 끌 만했다. 금암동에 거주한다는 한 시민은 “봄날씨가 들쑥날쑥해 완전히 다 피지 못해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공원에 장미꽃이 가득해 정원에 온 것 같다”며 “멀리 가지 않아도 집 근처에서도 꽃축제를 즐길 수 있어 좋다”고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오! 해피 장미빛 축제가 열리는 고인돌 공원 / 공지영기자 jyg@kyeongin.com 2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9일간 고인돌공원에서 열리는 ‘오! 해피 장미빛 축제’는 도심 한복판에서 장미정원을 거닐며 문화와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개막식은 오전 10시 공연과 함께 시작된다. 또 장미정원을 둘러싸고 플리마켓, 공예체험 등을 할 수 있는 부스가 구성됐고 각종 먹거리존에서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다.또 가족단위 방문객이 편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쉼터존’을 운영한다. 풀밭에 천막부스를 펼쳐 돗자리 등을 이용해 가족 소풍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장미꽃을 만끽하는 것 외에도 ‘맨발 황톳길’과 ‘여계숲길’을 즐길 수 있다. 직접 맨발로 황토 위를 걷는 맨발 황톳길은 최근 각광을 받으며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시는 흙의 온도를 적절히 유지해 황토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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