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할로윈이 뭐라고 한정판까지 ㅎㅎㅎ 딱
페이지 정보
작성자 sans339 작성일 25-12-21 09:25 조회 12회 댓글 0건본문
예약폼
참 할로윈이 뭐라고 한정판까지 ㅎㅎㅎ딱 필요한 것만 득템 후 뒤도 안 돌아보고 와야 되는어떤 게 있을까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도장 사탕들 많이들 카트에 슝슝 보였어요 ㅋㅋㅋ밥이랑 고기냐며 위너라고 엄지척해줬어요근데 또 막 사야 될 것 같고모양 보라고 종이에 찍어봤는데 귀여운데요 ㅎㅎ보기에 이쁜 걸로 ㅋㅋㅋ전 자세히 봐야지 알겠던데아이들 눈에는 딱 잘 보이나 봐요~일명 도장 사탕이라고 불리는 스탬프 캔디~맛은 똑같을 텐데 말이죠~저걸 보고 굉장히 좋아들 하더라고요 ㅎㅎ엄마들이 핼러윈 간식이며 젤리 초콜릿...과자...등곧 할로윈이 다가오니 할로윈젤리부터먹고 나면 입안이 저렇게 되는데그리고 이거 사실 이것 때문에맛은 뭐 똑같죠동전 초콜릿도 할로윈 패키지로군것질들을 잔뜩 한곳에 모아뒀더라고요ㅎㅎ 왜 자꾸 이런 게 눈에 들어와요한 알 한 알 귀엽죠 딱 유치원이나애들한테 군것질 많이 한다고정말 너의 몸을 유지하는 게많이들 카드에 담긴 게 보이더라고요참고로 엄마는 초콜릿사진을 찰칵 찍었어요 센스있게 말이죠 ㅋㅋ친정엄마랑 어제 데이트하고얼마 전에 유치원에서 답례로 받아왔는데벌써 크리스마스 용품들이 딱 보이더라고요카트에는 무언가 가득~음!!!!딱 도장 모양처럼 생겼어요 ㅋㅋ개미지옥 코스트코 ㅎㅎㅎㅎㅎ옷을 갈아입었네요원래 있던 아이들이 시즌 한정으로갈 때마다 자구 사 오던 건데없지만 있길래 찍어봤어요이건 사탕인데 포장이나안에 모양도 곰이 아니에요~웰치스 젤리도 옷을 갈아입고 한정판으로펌킨부터 마녀하고 해야 되나 박쥐....이렇게 아이들이 먹으면서 손등에도 찍고 ㅎㅎㅎ근데 진짜 딱딱해서 깨물어 먹으면 아니 될 것 같아요한 봉지 가지고 서로 먹겠다고 싸워서 아오!!이렇게 돼있어요역시 코스트코도 시즌이 한 템포 빠르죠사고 있는 저도 웃기죠~제가 열심히 찍어봤어요~그럼 전 이만 슝슝동네 엄마가 간식으로 나눠줘서 입문 ㅋㅋㅋㅋ어린이집 친구들 나눔 선물로 딱!!뭐라 할게 아니네요저희 신랑이 저 보러 탄산음료도선물용으로는 좋은데엄마들 많이 많이 사 가라고 ㅋㅋㅋㅋ장 보러 가자고 마트에 다녀왔어요선물 보낸다고 이것저것 사더라고요들어있는데 맛은 ㅎㅎㅎㅎ분명 도장 사탕만 사러 간 건데카트에 담긴 monster buddies는그냥 이것도 이쁜 걸로~선물용 포장으로 딱 알록달록 이뻐서저희 집 애들은 안 먹어요소다맛인데 상큼하니 맛은 괜찮더라고요안 먹지 인스턴트도 거의 잘 안 먹지다 먹은 적은 없고 다시 달라고 안 하더라고요 ㅋ가운데는 뻥 비어있어요~집에 가시기 전에 같이가격은 제가 잘 보이게올케도 조카 유치원 친구들한테코스트코 할로윈 군것질 장만 실컷 보고 가네요초콜릿볼은 코스트코이삔 눈사람이 방겨주니 괜히 싱숭생숭~올해도 벌써 다 가는 건가 ㅎㅎ엄마가 문제임~ 자꾸 수집함하리보도 보이고요참 맛은 참고로 저희 집 아이들이이것도 젤리 같은데 먹어본 적은패키지뿐만 아니라 안에 젤리 모양도젤리 거의 안 먹는답니다몬스터먼치 칩이 맛있어 보여서꿀팁을 드리며 전이만 슝슝!!이미 집에도 또 산 것도 많아서 패스 ㅎㅎ패키지만 바뀌어서 ㅎㅎㅎ이렇게 한 봉지에 4가지 색이 맛은 같고역시나 옷을 갈아입고 ㅋㅋ이렇게 안에 젤리 4개가맛은 소다맛 콜라맛 오렌지맛 3 가지고요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생태탐방로에 조성된 트리로드가 20일 오후 밝은 빛으로 덮혀있다. 박재구 기자 20일 경기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애기봉 윈터라이트’ 행사가 열리며 공원은 축제 분위기로 가득 찼다. 푸드트럭이 늘어선 전시관 앞 광장에는 방문객들이 삼삼오오 모여 간단한 음식을 즐겼고, 아이들은 전시관 내부 체험 공간에서 크리스마스 리스와 스노우볼을 만들며 손끝으로 계절의 즐거움을 완성했다.광장에 마련된 꽃으로 장식된 큰 별 포토존에서는 인증샷을 남기는 가족들의 웃음이 이어졌고, 대형 화면의 미디어 트리에서는 QR코드를 통해 소원을 남기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미디어 트리에 자신이 작성한 가족·연인에 대한 사랑 표현, 건강 기원, 평화에 대한 소원 등이 반짝이는 트리의 장식으로 송출되자 자연스럽게 인증샷을 남겼다. 해가 완전히 지기 전, 전시관 앞에서는 ‘애기봉 희망의 트리’ 제막식이 진행됐다.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테이프를 자르자 철탑 트리에 불이 들어왔다. 2014년 철거된 이후 11년 만에 다시 밝혀진 성탄 철탑 트리였다. 높이 4.5m로 복원된 철탑 트리는 과거 애기봉을 상징하던 거대한 철탑을 떠올리게 했다. 군중 속에서는 탄성이 터져 나왔고, 잠시 스마트폰 셔터 소리마저 잦아들었다. 김병수 김포시장이 20일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전시관 앞에서 11년 만에 부활한 '성탄 철탑 트리' 점등식을 진행하고 내빈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재구 기자 곧이어 방문객들은 주제공원으로 이동했다. 총 길이 700m에 달하는 생태탐방로는 크리스마스트리 형태로 조성돼 있다. 애기봉의 성탄 트리는 1964년 해병대가 처음 설치한 이후, 1971년부터 종교계 주도로 30m 높이의 철탑 트리가 40여년간 불을 밝혀 왔다. 여러 사정으로 2014년 철거되며 역사의 한 장면으로 남았고, 현재의 생태탐방로는 이를 계승하는 공간으로 설계됐다.카운트다운과 함께 공원 일대의 조명이 꺼지자 잠시
예약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