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광주] [앵커] 네, > 1 : 1 문의

본문 바로가기

1 : 1 문의

[KBS 광주] [앵커] 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sans339 작성일 25-12-24 10:52 조회 7회 댓글 0건

본문

온라인명함 [KBS 광주] [앵커] 네, 보신 것처럼 정부가 재생에너지 확대에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을 밝힌 가운데 전남에선 설계 수명 40년을 다한 한빛 원전 1호기가 어제 가동 중단됐죠. 기후 위기 시대에 전력을 어떤 방식으로, 또 어떤 비중으로 만들지, '에너지 믹스'에 대한 고민도 커지는데요. '기후탐사대'에서 이 내용 깊이 있게 다뤄보겠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 윤진호 교수와 함께합니다. 교수님, 앞서 보신 것처럼 이재명 정부 들어서 재생에너지 확충이 다시 속도를 내는 모양새인데, 전 세계적으로도 이런 ‘에너지 전환’이 화두죠?[답변] 네, 그렇습니다. 2024년 기준으로 새로 만들어지는 전력 생산 시설의 90%가 재생에너지 관련 시설들입니다. 그래서 최근 만들어지는 시설들은 다, 거의 다 굉장히 재생에너지 관련 시설들이 많고, 그러다 보니까 전 세계적으로 약 한 30에서 40% 정도의 전력 생산이 이제는 재생에너지로 만들어지고 있긴 합니다. 그런데 이제 다만 한국 같은 경우는 재생에너지가 여전히 10% 미만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에 반해서 그 화석 연료 기반은 50%를 넘는 수준으로 여전히 유지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앵커] 이 재생에너지 화석 연료와 더불어 원전도 전기 생산에 상당한 역할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원전을 친환경 에너지로 봐야 하느냐 이 부분이 논란이 항상 되는 걸로 보입니다. 어떻습니까?[답변] 이 문제는 참 답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문제이기도 합니다. 이게 저희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여전히 논쟁이 되고 있는 문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 그 양쪽을 좀 간략하게 소개를 먼저 해 드리면요. 먼저 원전이 친환경이라고 보는 시각에서는 일단 원전은 탄소를, 이산화탄소를 만들어내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후 위기 시대에 굉장히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그래서 2022년에 EU에서는 그 나름대로 기술 분류 체계를 만들었고, 그 안에서 원전을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 이렇게 구분을 했습니다. 이제 이에 반해서 원전이 친환경이라는 건 말도 안 된다라는 주장도 여전히 있고요. 그중에 이제 큰 근거는 두 가지인데, 그중 하나가 그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어떻게 보면 제일 쉽게 말씀드리면 '사용 후 핵 연[KBS 광주] [앵커] 네, 보신 것처럼 정부가 재생에너지 확대에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을 밝힌 가운데 전남에선 설계 수명 40년을 다한 한빛 원전 1호기가 어제 가동 중단됐죠. 기후 위기 시대에 전력을 어떤 방식으로, 또 어떤 비중으로 만들지, '에너지 믹스'에 대한 고민도 커지는데요. '기후탐사대'에서 이 내용 깊이 있게 다뤄보겠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 윤진호 교수와 함께합니다. 교수님, 앞서 보신 것처럼 이재명 정부 들어서 재생에너지 확충이 다시 속도를 내는 모양새인데, 전 세계적으로도 이런 ‘에너지 전환’이 화두죠?[답변] 네, 그렇습니다. 2024년 기준으로 새로 만들어지는 전력 생산 시설의 90%가 재생에너지 관련 시설들입니다. 그래서 최근 만들어지는 시설들은 다, 거의 다 굉장히 재생에너지 관련 시설들이 많고, 그러다 보니까 전 세계적으로 약 한 30에서 40% 정도의 전력 생산이 이제는 재생에너지로 만들어지고 있긴 합니다. 그런데 이제 다만 한국 같은 경우는 재생에너지가 여전히 10% 미만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에 반해서 그 화석 연료 기반은 50%를 넘는 수준으로 여전히 유지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앵커] 이 재생에너지 화석 연료와 더불어 원전도 전기 생산에 상당한 역할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원전을 친환경 에너지로 봐야 하느냐 이 부분이 논란이 항상 되는 걸로 보입니다. 어떻습니까?[답변] 이 문제는 참 답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문제이기도 합니다. 이게 저희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여전히 논쟁이 되고 있는 문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 그 양쪽을 좀 간략하게 소개를 먼저 해 드리면요. 먼저 원전이 친환경이라고 보는 시각에서는 일단 원전은 탄소를, 이산화탄소를 만들어내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후 위기 시대에 굉장히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그래서 2022년에 EU에서는 그 나름대로 기술 분류 체계를 만들었고, 그 안에서 원전을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 이렇게 구분을 했습니다. 이제 이에 반해서 원전이 친환경이라는 건 말도 안 된다라는 주장도 여전히 있고요. 그중에 이제 큰 근 온라인명함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RL로직스

  • 대표 : 장승호
  •  
  • 사업자등록번호 : 828-88-01837
  •  
  • 상담시간평일 9:00 ~ 18:00

[한국 본사]

  • 한국주소 :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서동대로 437-105 107호
  • Tel. 031-681-8458 , Fax. 031-681-8459

[중국 지사]

  • 中文地址 : 浙江省 义乌市 江东街道 东山头村39幛 5-6单元(特隆国际物流 )
  • Hp. 131-8517-7999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김용희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