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인천 앞바다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sans339 작성일 25-12-21 05:44 조회 12회 댓글 0건본문
고객관리
【 앵커멘트 】 인천 앞바다에서 5명이 탄 어선이 전복돼 선원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충남 천안에서는 만취 상태의 40대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신호등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안진우 기자입니다.【 기자 】 어선 한 척이 밑바닥을 드러낸 채 바다 위에 떠 있습니다. 사고 해역에 도착한 해경 구조대가 접근합니다. "전복 선박 대응차 현장으로 이동 중." 인천시 옹진군 선미도 앞바다에서 5명이 탄 7.9톤급 어선이 전복된 건 어제 오후 2시 14분쯤. 선원 4명은 구조됐지만, 한 명이 숨졌습니다. 해경은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호등 지지대를 들이받은 SUV가 전복됐습니다. 사고 충격에 차 앞쪽에서는 불길이 치솟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40대 운전자는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로 한복판에 난 구멍에 소방차 앞바퀴가 빠졌습니다. 오늘 새벽 5시 47분쯤 대전 유성구의 한 왕복 4차로에서 땅 꺼짐이 발생해 이곳을 지나던 소방차 앞바퀴가 빠진 겁니다. 경찰과 관할 구청은 낡은 상수도관이 터지면서 지반이 약한 곳에서 땅 꺼짐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낮 12시 20분쯤 대구시 수성구의 한 도로에서 SUV와 시내버스가 충돌해 버스 운전자가 크게 다치고, 승객 10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MBN뉴스 안진우입니다. 영상취재 : 안동균 기자 영상편집 : 오광환 화면제공 : 인천해양경찰서, 시청자 송영훈 #MBN #해경 #인천 #천안 #음주운전 #안진우기자【 앵커멘트 】 인천 앞바다에서 5명이 탄 어선이 전복돼 선원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충남 천안에서는 만취 상태의 40대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신호등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안진우 기자입니다.【 기자 】 어선 한 척이 밑바닥을 드러낸 채 바다 위에 떠 있습니다. 사고 해역에 도착한 해경 구조대가 접근합니다. "전복 선박 대응차 현장으로 이동 중." 인천시 옹진군 선미도 앞바다에서 5명이 탄 7.9톤급 어선이 전복된 건 어제 오후 2시 14분쯤. 선원 4명은 구조됐지만, 한 명이 숨졌습니다. 해경은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호등 지지대를 들이받은 SUV가 전복됐습니다. 사고 충격에 차 앞쪽에서는 불길이 치솟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40대 운전자는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로 한복판에 난 구멍에 소방차 앞바퀴가 빠졌습니다. 오늘 새벽 5시 47분쯤 대전 유성구의 한 왕복 4차로에서 땅 꺼짐이 발생해 이곳을 지나던 소방차 앞바퀴가 빠진 겁니다. 경찰과 관할 구청은 낡은 상수도관이 터지면서 지반이 약한 곳에서 땅 꺼짐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낮 12시 20분쯤 대구시 수성구의 한 도로에서 SUV와 시내버스가 충돌해 버스 운전자가 크게 다치고, 승객 10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MBN뉴스 안진우입니다. 영상취재 : 안동균 기자 영상편집 : 오광환 화면제공 : 인천해양경찰서, 시청자 송영훈 #MBN #해경 #인천 #천안 #음주운전 #안진우기자
고객관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