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가보고 깜짝 놀랬어요! 저도 처
페이지 정보
작성자 oreo 작성일 25-06-21 01:02 조회 128회 댓글 0건본문
이번에 가보고 깜짝 놀랬어요! 저도 처음 가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은거에요~ 다양한 꽃글을 보고 깔끔하게 공원 조경 되어있을줄 알았는데, 그정도까지는 아니였지만, 조금씩 피고 있어서 좋았어요! 무엇보다, 건물 화장실이 깔끔하고 컷고, 매점을 운영하고 있더라구요~ 넓은 잔디밭 공터도 보였는데, 알고보니 축구장이더라구요! 농구대도 있고, 간단한 운동기구도 있고, 잔디밭과 소나무가 넓게 펼쳐져 있어 돗자리나 텐트치기 딱이었어요! 그리고 주말마다 푸드트럭도 온다고했고, 실제로 있떠라구요! ㅎㅎ기본정보(위치, 영업시간, 주차)보시면 주차공간도 널널한데, 여기 말고, 초입부근엔 더 넓게 있어요! 그래도 오후 1시쯤 되니까 차가 꽉 차더라구요~ 10시 이전에 오는거 추천드립니다. ㅎㅎ너무 이쁜 광경입니다. 푸릇푸릇 저는 아침 10시쯤 왔는데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12시쯤 되니까 사람들 막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도 자리는 널널햇습니다. ㅎㅎ 캠핑이나 소풍으로 제격!! ㅎㅎㅎ이렇게 다양한 꽃이 있는지 몰랐어요! 장미 종류와 취급하는 국가가 써져 있어서 재밌게 걸어다니면서 볼 수 있었고, 다 이뻤어요! 다 탐스럽다고 해야할까! 어르신분들이 특히나 좋아하셧어요! ㅎㅎ 평림댐 근처라, 물도 보이고, 아래 꽃 천지였습니다~ 봄이 왔고 여름이 오고있음을 느낄 수 있는 날이었어요~ ㅎㅎ저희는 딱봐도 좋아보이는 그늘 아래 자리 잡았습니다. 크 경관이 아주 죽입니다. 푸릇푸릇 ㅎㅎㅎ마요네즈랑 게맛살 가득 넣은 김밥과, 오징어 죽순 초무침..~~ 크 진짜 최고.. ㅎㅎ ㅠㅠㅠ 또가고싶당.. 돗자리에 가만히 누워서 하늘도 바라보고, 눈도 붙이고 곳곳에 휴식 하시는 분들이 많앗습니다. 여유롭고 안정적!걸어다니면서 산책도 하고 꽃도 즐겨서, 다시 돗자리로 왔습니다. 제가 보니까 축구장까지는 깊숙히 차를 끌고 들어올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축구장 가쪽에 차를 끌고와서 나무 아래 캠핑을 하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돗자리 피크닉 소풍도 좋지만, 광주 근교에서 캠핑 즐기기에도 좋은 장소인 것 같아요! 넓어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ㅎㅎ그럼 이제 돗자리나 텐트를 설치할 공간을 둘러봅니다~~ ㅎㅎ 공간이 정말 넓었어요~ 푸릇푸릇 잔디밭도 잘 조성되어 있었구요! 사진으로 보시죠~ ㅎㅎ전라남도 장성군 삼계면 수옥리 산222-1조금 쉬다가 그래도 공원왔으니, 장미는 봐야지 하고 내려가봤습니다. 아직 다 피지는 않은 것 같았어요~ 그래도 장미 찍어보았습니다. ㅎㅎ광주에도 물론 예쁜 피크닉 장소들이 많지만, 날이 좋아질수록 사람들이 몰리다 보니 주말엔 좀 북적북적한 느낌이 들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자연경관도 좋고, 한적하면서도 잘 정비되어 있는 광주 근교 피크닉 가기 좋은 장성 장미공원을 소개해보려고 해요.[똑똑한 장사-45] 부산의 한 아파트 단지 앞, 한동안 비어 있던 상가에 새로 문을 연 고깃집이 있다. 40평이 채 되지 않는 매장에서 하루 300만~400만 원대 매출을 올리며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이례적인 흥행의 주인공은 불막열삼 부산 거제아시아드점이다.이 매장이 있는 입지는 번화가도 아니고 아파트만 빼곡한 지역 한복판이다. 주변에 상가도 많지 않다. 그런 곳에서 요즘 같은 불황에 이렇게 높은 매출을 올리는 비결은 뭘까.유동인구도 없는 상권에서 보인 디자인 파워불막열삼은 2013년 부산에서 처음 문을 연 부산의 향토 기업이다. 번화가보다는 골목상권에서 20평대 규모로 부부가 운영해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는 모델로 출발했다. 생계형 사업으로 성공을 거두면서 입소문이 나 국내에 117개, 해외에 3개의 매장을 가진 브랜드로 발돋움했다. 그런 불막열삼이 올해 새롭게 바뀐 모델을 선보였다. 인테리어와 디자인을 리뉴얼하고 메뉴도 조정했다. 리뉴얼한 첫 매장이 불막열삼 부산 거제아시아드점이다. 불막열삼 매장 내부 전경. <부자비즈> 불막열삼 리뉴얼 매장의 성공 비결 중 하나는 디자인 파워다. 과거에는 디자인이나 브랜드 철학이 자금이 넉넉한 대기업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다. 하지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부상하는 요즘, 최종 소비자를 만나는 작은 식당이나 카페도 대기업 못지않은 감각과 감성, 브랜드 세계관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그리고 이를 잘 구현한 브랜드들은 힙한 브랜드로 부상하며 웬만한 중소기업 못지않게 유망한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런던 베이글 뮤지엄이나 슈퍼말차 같은 브랜드들이다.성공하는 힙한 브랜드들은 대부분 서울이나 주요 대도시의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핫한 상권에서 SNS 마케팅과 입소문으로 고객을 불러 모은다. 또 다양한 이슈와 화제를 일으키며 고객들의 자발적인 커뮤니케이션 참여를 통해 성장해왔다.그런데 최근에는 생계형 창업 아이템인 프랜차이즈 브랜드들도 힙한 개인 브랜드 못지 않게 세련된 디자인과 브랜드 세계관으로 고객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불막열삼이 이번에 리뉴얼한 매장은 부산의 해운대나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전리단길도 아니고, 평범한 아파트 단지 상권에서, 흔한 마케팅조차 없이 디자인 리뉴얼과 약간의 메뉴 조정만으로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점이 이례적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