뛸 땐 또 확 뛰어주고 ㅋㅋ 흐뭇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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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 25-06-24 14:00 조회 115회 댓글 0건본문
뛸 땐 또 확 뛰어주고 ㅋㅋ 흐뭇 흐뭇스윗캣 클라우드위 영상을 보시면, 참깨가 원하는 대로 속력을 붙였다가 원하는대로 멈출 수 있다. 아주 깃털처럼 가벼운 아깽이의 경우 속력을 못 따라갈 수도 있으려나...? 싶기는 한데, 일단 4.5kg 코숏 참깨에게는 그런 문제가 전혀 없었다.일반형 제품은 기본적으로 두 가지 소음이 섞여 난다.와 참깨 유연하다!① 바퀴와 휠이 마찰되는덜덜덜소리. 일반적으로 바퀴가 최소 4개는 달려 있으니 4개 바퀴가 내는 소리가 받침대를 울림통삼아 증폭되어 울리게 된다.멈추고 싶을 땐 딱 멈추는 참깨베어링형 스윗캣 무소음 캣휠:②휠과 받침대가 맞닿으면서 나는덜컹/달그락소리. 이 부딪치는 소리를 최소화하기 위해 부직포 스티커 같은 걸 사이에 붙여 두면 이 소리가 '쉭쉭'소리로 바뀐다. 그래도 듣기 좋은 건 아니다.그리고 베어링형 제품을 고를 때 가장 우려스러웠던 '멈추지 않고 속력이 붙는' 문제. 실제로 타사 베어링형 쓰시는 분들 중에 이런 문제로 걱정하시는 분들이 몇 분 계셨다.이 제품을 들이기 전에 정말 많이 고민했다. 베어링형 무소음 캣휠 쓰는 다른 냥집사님들의 후기를 면밀하게 다 살펴 봤던 것 같다. 스윗캣 클라우드 쓰시는 분들은 별로 없어서 주로 타사 제품 후기를 많이 읽었는데, 그런 후기들을 읽다보니 걱정이 되는 사항이 몇 가지 있었는데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은 것들이었다.나는 스윗캣 클라우드 고양이캣휠 이전에 타사 일반형 제품을 2년간 썼다. 휠 아래 받침대에 바퀴를 달아 휠이 바퀴 위에서 굴러가는 형식인 일반형 제품은 기본적으로 소리가 우렁차다. 진짜 "우렁차다". 안방에서 자고 있는데 작은방에서 참깨가 휠을 달리고 있으면 그 우렁찬 소리에 나는 깨곤 했다.모든 수염 앞으로!이전에 베어링형 휠에 대해서실제 사용 영상들 위주로 쓰는 적응기반면 sweetcat의 베어링형 클라우드 제품은 휠이 돌면서 나는 소리는 하나도 없다. 고양이가 타지 않은 상태에서 내가 힘주어 돌리면, 기존 제품은 여전히 덜덜덜 쉭쉭 소리가 나지만, 베어링형은 아-무 소리도 나지 않는다.무소음 캣휠 들여서 써본 지 한 달이 되어간다. 내가 선택했던 스윗캣 클라우드. 기존에 타사 유소음(!) 제품을 약 2년 쓰다가 새로 들인 스윗캣 무소음 캣휠이다.NO. 이 제품은 그런 경우는 없었다.같이 보시면 좋은 글▼참깨가 하는 국국이의 정체▼달리지 않고 휴식할 때에도 정말 잘 써준다. 대형 스크래처로도 잘 써주고, 낮잠플레이스로도 잘 사용 중이다.그런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sweetcat 제품은 그런 문제가 전혀 없었다.NO. 이 제품은 발소리만 난다. 휠소리는 전혀 없다. 휠에서 소리가 나면 불량이니 A/S 받을 것.냥바냥이겠지만 참깨는 YES내가 돌려 보는 영상. 진짜 아-무 소리도 안 난다. 카메라 마이크가 꾸져서, 주변 공기 흐름 소음이 증폭되었지만, 휠이 돌아가나 멈추나 소리가 바뀌는 것이 없다. 즉, 휠 돌아가는 소리는 전혀 안 난다. 눈으로 보고 있지 않으면 돌아가는지도 알 수가 없다. (만약 휠만 돌아가는데 소리가 난다면 불량제품이니 업체에 A/S 문의하시면 친절하게 응대해주신다고 한다)바보참깨이제 겨우 한 달 써 봤지만, 앞으로도 계속 써보면서 올해 말까지는 꾸준히 사용기를 작성하볼 생각이니 제품에 대해 궁금한 것 있으신 분들은 질문 남겨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당!위 영상을 보시면 참깨가 원하는 대로 속력을 냈다가 원하는 대로 멈추는 모습을 잘 보실 수 있다.냥이가 기껏 사준 대형 고양이가구를 안 써준다면 진짜 낭패일 것이다. 하지만 참깨는 기존에 옛날 제품도 금방 적응했었고, sweetcat 제품도 하루만에 적응했다.▼빵야 굴러 일어나 되는완전 잘 쓰고 있는옛날에 쓰던 일반형 제품의 경우:2)일반형 제품과 달리 베어링이 달린 제품은 마찰력이 낮고 속력이 붙으면 잘 멈추지 않아서 사용하던고양이들이 그만 타고 싶어도 속력을 못 이기고 튕겨져나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는데?1) 베어링형이어도 소음이 있다는데?이 제품이 워낙 마찰이 없어 참깨가 위에서 몸을 뒤척이면 살짝 좌우로 흔들의자처럼 왔다갔다 하는데, 사람 유아용 바운서같은 느낌도 든다.제품 단면도 깔끔하게, 가시 없이 잘 마감되어서 혹여 돌아가는 동안 손을 댄다고 가시가 박힐 일은 없다. 그래도 혹시 신경쓰이는 분들은 한 번 테두리 싹 고운사포로 쓸어 주셔도 될 듯? 내 꺼는 아무튼 아주 매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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