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대통령,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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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 25-12-28 18:14 조회 13회 댓글 0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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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에 '보수 진영' 이혜훈 파격발탁보수진영 출신 인사인 이혜훈 전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파격 발탁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이 전 의원을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고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전 의원은 국민의힘의 전신인 한나라당·새누리당·미래통합당에서 3선 의원을 지낸 인물이다. 지난해 제22대 총선에서도 국민의힘 후보로 서울 중구성동구갑에 출마한 바 있다.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51228024500001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에 이혜훈 전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 김범석 첫 사과 "미흡한 초기대응·소통부족…늦은 사과도 잘못"쿠팡 창업주인 김범석 쿠팡 Inc 이사회 의장이 28일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처음으로 사과했다. 김 의장은 이날 쿠팡을 통해 배포한 자료를 통해 "쿠팡의 창업자이자 이사회 의장으로서, 쿠팡의 전체 임직원을 대표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실이 알려진 지 한 달 만이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51228021352030■ 李대통령, 내일 靑 첫 출근…'청와대 시대' 다시 열린다청와대 시대가 오는 29일부터 공식적으로 다시 열린다. 2022년 5월 윤석열 정부가 대통령실을 용산으로 옮긴 지 약 3년 7개월 만이다. 28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청와대로 처음 출근한다.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51228017100001■ 한학자 최측근 피의자 전환…'전재수에 자서전 전달' 간부 소환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휴일인 28일 한학자 총재의 전 비서실장과 부산지역 간부를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청 특별전담수사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대문구 경찰청으로 정원주 전 비서실장을 정치자금법 등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 등 정치권에 금품을 전달한 의혹에 정씨의 관여 여부를 추궁 중이다.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 있는 한 편의점에 라면이 진열돼있다./사진=박수림 기자 지난 26일 오후께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 있는 한 편의점. 입구부터 돗자리와 무릎담요 등 피크닉 용품이 층층이 쌓여 있어 일반 편의점과는 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매장 중앙 매대엔 같은 종류 라면이 3~4줄씩 진열돼 있었고 봉지과자도 기존 제품보다 용량을 두 배가량 늘린 대용량 상품이 여러 줄로 배치돼 있었다. ‘투플러스원(2+1)’, ‘원플러스원(1+1)’ 등 여느 편의점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할인 행사를 알리는 안내 문구가 보이지 않는 점도 일반 매장과는 달랐다.이 매장 직원은 “날씨가 풀리는 3월부터 한강을 찾는 손님이 많아지는데 물건을 채워 넣는 직원만 따로 둘 정도로 바빠진다”며 “이 시기엔 제품 회전이 워낙 빨라 다양한 상품을 들여놓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성수기엔 라면과 음료 매출이 전체의 절반 이상 차지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 있는 한 편의점 계산대에 '할인 및 적립 불가'를 알리는 안내 문구가 부착돼있다./사진=박수림 기자 여의도, 망원, 뚝섬 등 한강공원 일대 편의점들은 일반 편의점과는 달리 할인이나 적립 프로모션을 진행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날 방문한 편의점에도 계산대에 “저희 점포는 특수 매장으로 통신사 할인 및 적립이 불가합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부착돼 있었다. 취급 품목도 라면, 과자, 음료, 돗자리 등 나들이객 수요가 높은 상품 위주로 집약적으로 구성한다.이처럼 한강공원 편의점이 운영 방식을 달리하는 배경에는 일반 점포와 판이한 운영 구조가 자리 잡고 있다. 한강공원 매장은 서울시 산하 미래한강본부가 실시하는 입찰을 통해 주인이 결정되는 특수 점포다. 가장 높은 금액을 써낸 법인이나 개인이 운영권을 따내는 ‘최고가 낙찰 방식’이다. 편의점 본사가 직접 입찰에 뛰어들기도 하지만 대개 개인이 운영권을 낙찰받은 뒤 CU, GS25,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브랜드와 가맹 계약을 맺는 형태로 운영된다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편의점업계 관계자는 “한강 등 특수 점포는 운영 효율을 위해 상품을 집약적으로 운영하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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