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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 25-12-31 22:06 조회 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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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백메시지 /TV조선 방송화면 캡처이재걸 쿠팡 법무 담당 부사장은 31일 국회 청문회에서 "(국정원이) 12월 1일 처음 공문을 보내고, '국가안보에 대한 사안이기 때문에 요청하고, 쿠팡은 따를 법적 의무가 있다'고 했다"고 거듭 강조했다.이 부사장은 '국정원 직원 몇 명을 만났느냐'는 질의에는 "3명이었다"며 자신을 제외한 다른 쿠팡 임원도 만났다고 답변했다.이 부사장은 "처음에는 (국정원이) '중국 현지 직원에게 연락하는 게 어떻냐'고 했는데 저희가 그것은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고 했다.그러면서 "12월 초에 저희에게 '이제 (용의자에게) 문자를 보내보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요청했다"며 "연락하는 방법과 연락하는 메시지도 모두 구체적으로 설명해 줬다"고 말했다.이 부사장은 "국정원에서 '본인들은 직접 용의자를 만나서 수거할 수 없으니 쿠팡 직원이 반드시 중국에 같이 가서 용의자를 만나서 그것을 받아야 한다'고 강하게 요구했다"고 전했다.이 부사장은 '용의자를 먼저 일방적으로 접촉하라고 했느냐'는 거듭된 질문에 "그렇게 이해하고 있다"고 답변했다.중국의 한 하천에서 노트북을 건진 과정에 대해서도 "국정원에서는 강하게 '강에 들어가서 건지는 것을 시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고 말했다.'해킹에 사용된 장비를 국정원이 포렌식 하라고 지시했느냐'는 데 대해서는 "기기가 회수됐을 때는 알아서 해도 좋겠다'고 했다"고 답했다.이 부사장은 이 역시 '직접 지시였느냐'는 질문에 "국정원에서는 회수한 다음에 알아서 해도 된다는 취지로 말했다"며 "포렌식 리뷰를 하라는 게 아니라 카피 등에 대해서 알아서 해도 된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쿠팡 발표 내용의 기초가 되는 것은 국정원도 모두 알고 있다"면서도 "국정원이 지시를 내려서 발표를 한 것은 아니다"고 답했다.그럼에도 쿠팡이 자체 조사 결과를 발표한 이유는 "허위의 소문을 가지고 2차 피싱 피해를 당한다는 기사들이 계속 있었다"며 "고객들에게 '유출된 것들은 회복이 됐고, 나머지는 삭제됐다는 것을 알려야 2차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강조했다./TV조선 방송화면 캡처이재걸 쿠팡 법무 담당 부사장은 31일 국회 청문회에서 "(국정원이) 12월 1일 처음 공문을 보내고, '국가안보에 대한 사안이기 때문에 요청하고, 쿠팡은 따를 법적 의무가 있다'고 했다"고 거듭 강조했다.이 부사장은 '국정원 직원 몇 명을 만났느냐'는 질의에는 "3명이었다"며 자신을 제외한 다른 쿠팡 임원도 만났다고 답변했다.이 부사장은 "처음에는 (국정원이) '중국 현지 직원에게 연락하는 게 어떻냐'고 했는데 저희가 그것은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고 했다.그러면서 "12월 초에 저희에게 '이제 (용의자에게) 문자를 보내보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요청했다"며 "연락하는 방법과 연락하는 메시지도 모두 구체적으로 설명해 줬다"고 말했다.이 부사장은 "국정원에서 '본인들은 직접 용의자를 만나서 수거할 수 없으니 쿠팡 직원이 반드시 중국에 같이 가서 용의자를 만나서 그것을 받아야 한다'고 강하게 요구했다"고 전했다.이 부사장은 '용의자를 먼저 일방적으로 접촉하라고 했느냐'는 거듭된 질문에 "그렇게 이해하고 있다"고 답변했다.중국의 한 하천에서 노트북을 건진 과정에 대해서도 "국정원에서는 강하게 '강에 들어가서 건지는 것을 시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고 말했다.'해킹에 사용된 장비를 국정원이 포렌식 하라고 지시했느냐'는 데 대해서는 "기기가 회수됐을 때는 알아서 해도 좋겠다'고 했다"고 답했다.이 부사장은 이 역시 '직접 지시였느냐'는 질문에 "국정원에서는 회수한 다음에 알아서 해도 된다는 취지로 말했다"며 "포렌식 리뷰를 하라는 게 아니라 카피 등에 대해서 알아서 해도 된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쿠팡 발표 내용의 기초가 되는 것은 국정원도 모두 알고 있다"면서도 "국정원이 지시를 내려서 발표를 한 것은 아니다"고 답했다.그럼에도 쿠팡이 자체 조사 결과를 발표한 이유는 "허위의 소문을 가지고 2차 피싱 피해를 당한다는 기사들이 계속 있었다"며 "고객들에게 '유출된 것들은 회복이 됐고, 나머지는 삭제됐다는 것을 알려야 2차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강조했다. 콜백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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