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는 프로파일러직을 관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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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reo 작성일 25-06-06 08:53 조회 282회 댓글 0건본문
이나는 프로파일러직을 관두는데요. 팀장은 사표는 보류하겠다고 언제든지 돌아오라고 합니다. 마지막에 한샘이 맡은 사건현장에 출동한 이나. 퍼즐사건을 해결했는데 또다른 퍼즐이 도착?! 새로운 사건이 시작된다고 시즌2를 암시하면서 끝이났어요.#나인퍼즐#11화#결말#범인#이승주#나인퍼즐시즌2가 하는 의심을 자아냈는데 뜬금포 성소수자임을 고백합니다;; 여기서 시청자들이 기가막혔죠. 황선생은 승주랑 둘이 같이 살기는 했지만 아무 사이도 아니었다 말하죠양정호하고 이승주는 연결고리가 좀 애매했는데요. 양정호가 과거 이남숙 밑에서 일했었는데~ 이승주에게 찾아가서 사건의 전말을 설명해 줬고 엄마가 딸을 많이 그리워했다고 했죠. 그때 평범하게 살고 있던 이승주가 흑화하며 살인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는 엄마를 죽일듯이 증오하더니 당황스럽긴 하죠.나인퍼즐 11화 결말 범인 이승주 욕먹는 이유와 시즌2 ~ 포스팅 마치겠습니다.퍼즐 그림 관련해서 제보할게 있다는 황선생. 승주의 부탁으로 그림을 그려줬다고 합니다. 황선생은 '어둠의 소년' 얘기를 꺼내면서 살인마인남나리는 승주와 같은 중학교 출신이었습니다. 소풍을 안가고 유일하게 둘만 남아있을 때 처음 대화를 했다고 해요. 7살 때 놀이공원에서 미아가 됐다고 그때부터 보육원 생활을 했다네요. 근데 7살인데 집을 못 찾아간다는 데서도 다들 의아해했죠. 당시 승주는 증오의 감정이 컸던 거 같은데요. 남나리에게 엄마가 자신을 버렸다고 엄마를 찾으면 죽여버리겠다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나인퍼즐 11화 결말 범인 이승주 욕먹는 이유와 시즌2그럼 왜 범행을 저지른 건지 살펴봅시다. 더원시티는 신동아 시장을 밀어내고 탄생한 곳인데요. 승주의 엄마는 신동아 시장 안에 있던 서진식당을 운영했었습니다. 딸아이가 식당을 기억해서 찾아올지도 모른다고 여겼기에 더욱 떠날 수 없었죠. 시장 세입자들이 단합해서 안나간다고 하자 강치목이 불까지 지르고 무력으로 쫓아내는데.. 승주 엄마 이남숙은 끝까지 버티려다가 끝내 숨졌습니다.승주는 마지막에 그 놀이공원에서 이나와 재회하는데요. 이나는 죗값 치르고 다시 새인생 살라고 하지만~ 승주는 사명을 다했다고 합니다. 사람을 죽여서 사람 살 곳을 만드냐는 말을 남기고 스스로 불에타서 죽습니다.나인퍼즐 11화 결말 범인 이승주 욕먹는 이유와 시즌2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객들이 묘역에 참배하고 있다. 2025.06.05. kmn@newsis.com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임채영 인턴기자 = "이렇게 아픈 가슴은 전쟁은 없어야죠. 내 생애에도 없어야 하고 우리 후손에게도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지난 5일 제70회 현충일을 하루 앞두고 찾은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이날 현충원에는 어린이집에서 단체로 온 영유아부터 군인, 가족 단위, 고령층 전우회 등 남녀노소가 전시실을 구경하거나 참배하기 위해 묘비로 발걸음을 재촉하는 모습을 보였다.6·25전쟁에 참전해 돌아가신 아버지의 묘를 참배하기 위해 방문했다는 장순자(75)씨는 4~5살 무렵이었던 어린 시절에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면 눈물부터 쏟아진다고 했다.그는 "아버지 얼굴도 잘 모르지만 '어쩌다 나를 두고 돌아가셨을까'했는데 나이를 먹으니 그 젊은 나이에 돌아가셨다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며 "세상 살면서 생각하니까 더 마음의 상처가 깊어졌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아버지가)휴가를 한번 왔는데 쪽박 모자를 쓰고 총을 메고 왔었다"며 "목포 역전에서 나를 안고 뽀뽀해 주던 게 생각이 난다"고 떠올렸다.장씨에게 현충일의 의미를 묻자 "6·25전쟁은 나라의 비극적인 전쟁이었지만 우리에게도 상처가 크다"며 "부모를 잃은 사람도 많았다"고 했다. 이어 "내 세대나 후세에나 절대 전쟁은 없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죽마고우였던 친구가 광주 5·18 민주화운동에서 목숨을 잃었다는 또 다른 참배객 경영진(70)씨는 "나보다 한 살 덜 먹었는데 엄청 친한 친구였다"고 추억했다.그는 "현충일 당일은 난리도 아니라서 조용할 때 미리 와서 친구한테 인사하고 가는 것"이라고 했다. 또 "이렇게 현충일에 추모하는 게 없어지면 안 된다"며 "영원히 계속해야 한다"고 덧붙였다.월남전 유공자인 두 친구를 보러왔다는 박상우(78)씨는 "오면 마음이 편안하고 안 오면 찝찝한 느낌이 있다"며 "심심하고 보고 싶을 때 한 번씩 왔다 간다"고 했다. 또 "생사고락을 함께 했으니까 그립고 보고 싶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객이 묘역에 절하고 있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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