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재명 민주당 대통령 후보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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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reo 작성일 25-06-05 08:43 조회 291회 댓글 0건본문
그리고 이재명 민주당 대통령 후보 지지율이 워낙 강해 이길 가능성이 높지 않아요. 그런데도 김문수 한덕수 두 사람은 서로 후보가 되겠다고 싸우고 있어요. 그 이유가 뭘까요?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이길 생각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해요. 대신 당권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국민의힘 권력이 김문수에게 넘어가는 걸 막으려는 건데요. 그동안 보통 대통령 후보와 그 측근들이 당권에 가까운 경우가 많았어요. 이재명 전 대표도 그랬고요.국민의힘이 후보 선출 절차로 뽑은 김문수 대통령 후보를 교체하려고 하는데요. 한덕수 재선출 수순으로 돌입했어요. 정말 지금까지 정당사에서 이런 일은 없었는데요. 요 며칠 사이 김문수 당 대선 후보와 무소속 한덕수 예비후보 간의 단일화 협상이 불발됐죠. 그러면서 2025년 5월 11일 선관위에 공식 후보 등록을 하는 절차를 앞두고 당 지도부가 사실상 강제 후보 교체에 나선 건데요.근데 왜 이렇게 김문수 한덕수 두 사람이 싸우는 걸까요. 그리고 단일화 뜻 자체는 뭐고 국민의힘 보수 정당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두 사람 지지율은 오차 범위 안에서 비슷한 수준이에요. 한덕수 전 총리가 약간 앞서는 정도인데요. 대상에 따라 또 달라져요.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4동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치고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뉴스1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정부 출범 첫 입법 과제로 내란·김건희 여사·채 해병 등 이른바 3대 패키지 특검법 처리에 집중할 방침이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으로 입법·행정권을 장악한 '강력한 슈퍼 여당'이 된 만큼 국민적 요구가 높은 의혹을 규명해 나가겠다는 취지다. 반면 '이재명 대통령 방탄법'이라는 딱지가 붙은 형사소송법·공직선거법 개정안은 당분간 처리하지 않기로 가닥을 잡았다. 섣불리 밀어붙일 경우 민심의 역풍만 불러올 수 있다는 우려로 보인다.민주당은 4일 의원들에게 보낸 공지에서 "5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3대 특검법과 검사 징계법을 처리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이 대선 당시 '내란 진상규명'과 '관련자 처벌'을 천명한 만큼 후속조치에 착수하겠다는 것이다. 민주당 원내 관계자는 "국민들이 찬성하고 기대하는 만큼 지체시킬 이유는 없다"며 "5일 당 최고위원회의와 의원총회에서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한 뒤 통과 여부를 최종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3대 특검법은 지난달 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의결돼 본회의 처리만 앞두고 있다. 각각 '윤석열 전 대통령 등에 의한 내란·외환 행위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법' '김건희와 명태균·건진법사 관련 국정농단 및 불법 선거개입 사건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법', '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법' 등이다.모두 국민의힘을 겨냥한 특검이어서 실제로 추진된다면 여야 대치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특히 3개 특검이 동시에 가동될 경우 파견검사 수만 100명에 달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검사 징계법은 검찰총장이 가진 검사 징계 청구 권한을 법무부 장관에게도 부여하는 내용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취임 선서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뉴시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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